Faith Of Joongang church

' 내일을 향해 비상하라 '오랜 전통과 주님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교회

독서나눔

1월 추천도서 『래디컬투게더』데이비드 플랫 저, 두란노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3 .06 .20 조회수 2056


 

책소개

지금, 래디컬한 교회로 출발하라!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은 모든 평신도, 교회 지도자, 목회자에게 보내는 래디컬 투게더! 이 책에서 데이비드 플랫은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말씀에 전폭적으로 순종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이끄는 데 필요한 여섯 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아울러 강렬한 성경의 가르침과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그리스도의 혁명적인 주장과 명령을 신앙 공동체에 생생하고도 실제적으로 적용하게 돕는다.

「래디컬 투게더」는 제아무리 급진적인 신앙을 가졌다 하더라도 혼자 움직이는 한, 그 영향력은 미미할 수밖에 없음을 깨달은 저자가, 지체들이 서로 연합하여 주님 뜻을 성취하는 데 헌신한 교회를 이룬다면 그 영향력은 막을 길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쓴 책이다. 「래디컬」이 크리스천의 신앙 매뉴얼이었다고 한다면, 「래디컬 투게더」는 공동체의 신앙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저 : 데이비드 플랫

David Platt 앨라바마 주 버밍엄에 소재한 브룩힐즈교회The Church at Brook Hills의 담임목사. 조지아대학을 졸업하고 뉴올리언스침례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브룩힐즈교회에 부임하기 전, 침례신학교에서 학생처장 겸 조교수로 강해설교와 조직신학을 강의했고 뉴올리언스 엣지워터침례교회에서 부교역자로도 사역했다. 현재는 브룩힐즈교회를 담임하면서 동시에, 미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성경을 가르치고 교회 지도자를 훈련시키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가 2006년부터 담임하고 있는 브룩힐즈교회는 매주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열방을 뒤흔드는 공동체’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 4천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의 목회 철학은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독특하게 지으셔서 세상에 영향을 미치게 하셨다’는 것이고,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사역은 말씀을 가르치고 멘토가 되고 복음을 전파하는 ‘제자 삼기’이다. 그와 브룩힐즈교회의 성도들은 세상적인 성공을 좇는 것보다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삶이 과연 가능한지를 검증해 보고 싶었다. 그들은 이러한 래디컬 실험을 통해 주체하지 못할 소망과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radicalexperiment.org를 방문하면 데이비드 프랫과 브룩힐즈교회의 성도들이 경험하고 있는 ‘래디컬 실험’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이런 책을 기다렸다!
프롤로그 혼자는 미비하지만 ‘함께’하면 그 영향력은 막을 수 없다

1부 래디컬 공동체의 시작은 ‘패러다임 체인지’다
‘ 하나님의 최고’를 위해 ‘우리의 최선’을 포기하라
“교회의 모든 사역을 하나님의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2부 래디컬 공동체의 동력은 ‘은혜’다
래디컬한 은혜가 래디컬한 삶을 만든다
“은혜를 체험한 우리 교인 160가정이
입양을 결심했다”

3부 래디컬 공동체의 기초는 ‘말씀’이다
경험이 아니라 말씀의 원리로 사역하라
“금요일 저녁마다 모여 4시간 이상씩 성경을 공부한다”

4부 래디컬 공동체의 전략은 ‘사람’이다
프로그램이 아니라 헌신된 사람이다
“각자 삶의 현장에서 고아와 독거노인을 돌보며복음을 온몸으로 보여 준다”

5부 래디컬 공동체의 비전은 ‘세계’다
이웃만이 아니라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전 교인이 1년간 1주일은 타 지역에 가서 단기선교로 복음을 전한다”

6부 래디컬 공동체의 목적은 ‘하나님’이다
하나님 영광이 아니면 초개같이 버려라
“1년에 4번, 계절마다 금식하며 하나님의 영광만을 추구한다”

에필로그 래디컬 순종으로 사는 짜릿한 경험을 놓치지 말라
부록 소그룹과 리더 모임을 위한 토론 자료 여섯 마당
아마존 독차들의 찬사 

 

책속으로

안데스 산맥 꼭대기 어디쯤, 따가운 햇살을 받은 얼음덩어리 위로 조그만 물방울 하나가 맺힌다. 물방울은 골을 따라 조금씩 아래로 흘러내리다가 차츰 다른 물방울들과 어울려 제법 큰 개울이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시냇물에는 힘과 속력이 붙는다. 시작은 보잘것없지만 수백 미터를 내려가고 또 수백 킬로미터를 달려가며 덩치를 키운 끝에 마침내 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강, 아마존을 이룬다. 1초에 약 2억 리터씩 대서양에 민물을 쏟아 넣는 이 강은 그보다 규모가 작은 강 10개를 합한 것보다 세력이 더 크다.
지난번 책 「래디컬」에서는 성경의 복음이 그리스도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한마디로, 영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절박한 결핍 상태에 빠진 세상에서 복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길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은 기독교식 성공 신화를 따라가는 데 허비할 시간이 없다는 이야기였다.
위의 아마존 강의 예화를 빌어 설명하자면, 그리스도의 진리가 저마다의 심령을 관통하고 마음과 생각을 녹여서 하나님 앞에 가진 걸 다 내려놓는 여정에 나설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구체적으로 그려 내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래디컬 순종’이라는 험산을 혼자 기어올라야 하는 건 아니다. 아마존 강의 예화를 좋아하는 까닭이 거기에 있다. 안데스 산맥 정상에서 굴러 떨어지는 물 한 방울에 담긴 힘은 하잘것없다.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다. 제아무리 급진적인 신앙을 가졌다 하더라도 혼자 움직이는 한, 그 영향력은 미미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몸을 위해 자신을 내맡긴 지체들이 서로 연합하여 주님 뜻을 성취하는 데 헌신한 교회를 이룬다면,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걸 막을 길이 없다. 
  -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금, 래디컬한 교회로 출발하라!

“정말 이런 교회 다니고 싶다!
이런 교회가 가능하구나!
성도들이 하나 될 수 있구나!” 하는 흥분을 안겨 주는 책!


이런 책을 기다렸다!
데이비드 플랫은 전작 「래디컬」에서 성경을 통한 본질적 신앙 회복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통렬한 자기반성의 메시지를 던졌다.
이번 책 「래디컬 투게더」에서는 그리스도의 혁명적인 주장과 명령을 신앙 공동체에 적용할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보여 주고 있다. 교회가 본질적인 모습을 회복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의 증거가 곳곳에 나타난다. 개인의 삶에 ‘래디컬’한 변화를 일으킨 바람이, 이제 교회의 변화를 꿈꾸며 더욱 강력한 태풍이 되어 돌아왔다.
한 명의 추천사가 눈에 띈다.
“「래디컬」이 구약이라면 「래디컬 투게더」는 신약이다. 그리스도를 사랑할 마음이 없는 자는 이 책을 읽지 말라. 이 책은 뼛속까지 송곳으로 아프게 찌른다. 두렵게 만들었고 결국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의무적으로 읽으면 좋겠다. ‘영적 혁명을 사모하는 자들이여, 이 책을 읽으십시오!’라고 말하고 싶다. 추천하는 것을 넘어 강요하여 억지로라도 읽히고 싶다. 분명 새롭게 하는 역사가 있을 것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당신이 그리스도인인가를 의심해야 할 것이다.”

왜 이 책이 충격을 주는가?
데이비드 플랫과 브룩힐즈교회 성도들이 펼치는 실험 정신 때문이다. 그들은 성경의 진리를 과연 현실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도전하고 살아보고 입증하고 있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살고 있기 때문에 강력한 것이다. 이 책 한 장 한 장마다 래디컬한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한 그들의 간증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진다. 얼마든지 교회가 본질적인 모습으로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래서 정말 이 책을 읽으면 우리도 모르게, “정말 이런 교회 다니고 싶다! 이런 교회가 가능하구나! 성도들이 하나 될 수 있구나!” 하고 흥분하게 된다.
이 책이 혹시 「래디컬」의 재탕이 아닐까 내심 걱정했던 마음이 있다면, 그런 우려는 붙들어 매두라. 아마존 한 독자는, “내 유일한 불만은 책이 너무 짧다는 것이다. 결코 내용이 얕거나 부족해서가 아니라 반대로 너무 좋아서 더 많이 읽고 싶어서이다”라고 불평을 토로하고 있다. 그만큼 더 정리되고 더 심도 깊은 책이다. 삶과 사역에서 이보다 더 좋은 지침서가 없을 것이다!

왜 굳이 ‘투게더’가 필요한가?
저자는 첫 장에서 아마존 강 비유를 들면서, 왜 투게더(together)가 필요한지를 말하고 있다. 아마존 강은 남미 안덱스 산맥 정상에서 굴러 떨어지는 물 한 방울들이 모여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그렇다. 제아무리 래디컬 신앙을 가졌다 하더라도 혼자 움직이는 한, 그 영향력은 미미할 수밖에 없다. 그리스도의 몸을 위해 자신을 내맡긴 지체들이, 서로 연합하여 주님 뜻을 성취하는 데 헌신한 교회를 이룬다면, 그 영향력은 아무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1초에 약 2억 리터씩 대서양에 민물을 쏟아 넣은 이 아마존 강의 위력처럼, 래디컬 그 다음 단계는 ‘투게더’가 되어야 할 것이다.

누가 읽어야 하는가? 누가 ‘절대’ 읽지 말아야 하는가?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은 모든 평신도, 교회 지도자, 목회자들이면 누구나 읽어야 한다.
하지만 래디컬한 삶이 무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이 책을 읽지 말라. 예수님의 복음이 지닌 급진성, 그 은혜의 강력함, 그리고 그 사랑에 대한 개인적인 감격이 없다면, 이 래디컬한 삶을 함께 살아가는 것이 너무도 비현실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래디컬 투게더」는 바로 그렇게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그리고 그들을 위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 그 위대함을 체험하라!
이 책에서 데이비드 플랫은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말씀에 전폭적으로 순종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이끄는 데 필요한 6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이 아이디어는 지금 우리의 공동체에도 생생하고도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올바른 원리가 철저한 순종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당신의 교회를 완전히 바꿀
래디컬 공동체의 핵심 원리

1. 래디컬 공동체의 시작은 ‘패러다임 체인지’다
2. 래디컬 공동체의 동력은 ‘은혜’다
3. 래디컬 공동체의 기초는 ‘말씀’이다
4. 래디컬 공동체의 전략은 ‘사람’이다
5. 래디컬 공동체의 비전은 ‘세계’다
6. 래디컬 공동체의 목적은 ‘하나님’이다
  

추천평

데이비드 플랫은 나와 같은 교단에 속한 복음적이고 보수적인 신앙 고백을지닌 목회자이다. 그러나 그의 목회와 설교에 대한 접근 방법은 문자 그대로 래디컬하다. 그는 래디컬한 예언자적 목소리로 세속화 되는 미국 교회를 흔들어 깨우고 있다. 이제 한 개인의 래디컬한 결단에서 더 나아가 래디컬한 공동체를 일으켜야 한다고 말한다. 그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래디컬한 순종을 결단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할 것이다. 이 책을 손에 잡는 이들은 이전 삶으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이다. 이 위험천만한 책이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기를 기도하며, 흥분된 마음으로 추천한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국제 코스타 이사장)

 

브룩힐즈교회 데이비드 플랫 목사에게서 우리가 받는 충격은 실험 정신이다. 성경의 진리를 과연 현실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도전하고 살아보고 입증하는 것이다. 여기에 그의 책이 주는 강력한 영향력이 있다. 전작 「래디컬」은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든지 본질적 신앙을 회복할 수 있음을 보여 주었고, 이번 책은 교회가 본질적 모습을 회복할 수 있음을 실제목회 현장을 통해 증거한다. “정말 이런 교회 다니고 싶다! 이런 교회가 가능하구나! 성도들이 하나도 될 수 있구나!” 하는 흥분을 안겨 줄 것이다. -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데이비드 플랫의 「래디컬」을 읽고 그 내용이 무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을 권하지 않는다. 예수님의 복음이 지닌 급진성, 그 은혜의 강력함, 그리고 그 사랑에 대한 ‘개인적인’ 감격이 없다면, 이 ‘래디컬’한 삶을 ‘함께’ 살아가는 것은 너무도 비현실적인 얘기이기 때문이다. 「래디컬 투케더」는 바로 그렇게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그리고 그들을 위한 이야기이다. 슬프게도 우리 한국 교회에게는 거북한 이야기이다. 적지 않은 한국 교회가 추구하고 있는 방향과 급진적으로(래디컬하게) 반대 방향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몇몇 교회에서는 금기시 되거나 불온서적이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 복음의 급진성을 깨닫는 사람들이 늘어나, 대부분의 한국 교회가 이 책을 필독서로 지정하는 날이 반드시 오고야 말 것이다. - 김형국 (나들목교회 대표목사, 「교회를 꿈꾼다」 저자 )

 

2005년 8월 뉴올리언스에 밀어닥친 허리케인 카타리나가 데이비드 플랫 목사의 집을 물속에 잠기게 했다. 플랫 목사는 모든 것을 잃었다. 그 사건은 그를 래디컬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었고, 그는 그 과정을 담아 혁명적인 책 「래디컬」을 써서 영적 허리케인을 일으켰다.
이번 「래디컬 투게더」는 과연 일본에 불어닥친 쓰나미보다 더 강력하다. 안 죽고 살아서 다행이다. 「래디컬」이 구약이었다면 「래디컬 투게더」는 신약이다. 저자는 자신이 없으면 빛나는 복음서인 ‘야고보서’를 읽지 말라고 한다.
나는 그리스도를 사랑할 마음이 없는 자는 이 책을 읽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은 뼛속까지 송곳으로 아프게 찔렀다. 두렵게 만들었고 결국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의무적으로 읽으면 좋겠다. “영적 혁명을 사모하는 자들이여, 이 책을 읽으십시오!”라고 말하고 싶다. 추천하는 것을 넘어 강요하여 억지로라도 읽히고 싶다. 분명 새롭게 하는 역사가 있을 것이다. 이
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당신이 그리스도인인가를 의심해야 할 것이다. - 이재환 (컴미션 국제 대표, 온누리교회 Acts29 비전빌리지 원장)

 

이 책이 왜 도전과 감동을 줄까? 바로 데이비드 플랫과 그 성도들이 ‘함께’ 래디컬한 순종을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이 일으키는 작은 래디컬 순종에 도전과 용기를 얻는다. 누구보다 교회를 사랑하는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로 이렇게 살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한 저자의 뜨거운 마음이 브룩힐즈교회 성도들과 함께 이룬 래디컬한 공동체의 모습이 귀감이 되었으면 한다. 일상의 지루함, 자기만족, 끝없는 오락에만 빠져 있는 교회 청년들의 마음을 일으켜 세우고, 의미와 목적이 있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렬한 지침이 될 것이다. 삶과 사역에 있어 이보다 더 좋은 지침서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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